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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열린 텐소울 홍콩 팝업 스토어 오픈 기념 파티에는 많은 국내외 패션 관계자들 약 200명이 참석해 한국 패션에 대한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광동 주홍콩한국총영사, 홍창표 홍콩 코트라 관장 등 VIP와 중국, 홍콩에서 각광받고 있는 유명 패션모델 아이린(Irene)을 비롯해, 조이스(Joyce), 레인 크로포드(Lane Crawford), 하비 니콜스(Harvey Nichols), 갤러리 라파예트 베이징(Galleries Lafayette Beijing) 등 유명 백화점과 편집숍의 많은 바이어들이 행사장을 찾았다. 또한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outh China Morning Post), 마리끌레르(Marie Claire), 코스모폴리탄(Cosmopolitan), 에스콰이어(Esquire) 등 홍콩의 유력 매체가 참석하여 텐소울 디자이너들과 아이린의 인터뷰를 요청하는 등 큰 관심을 나타냈다. 참석자들은 한국 디자이너들의 의상을 주의 깊게 살피며 큰 호응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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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희 서울디자인재단 패션문화 본부장은 "홍콩 행사 현장에서 해외 패션 관계자들이 보여준 열기가 예상보다도 훨씬 뜨거웠다"며 "올 하반기 텐소울 행사가 영릴 영국 런던에까지 한국 패션에 대한 관심이 계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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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na100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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