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자체발광 오피스' 오대환이 한선화와 이동휘의 관계를 알아차렸다.
Advertisement
19일 MBC '자체발광 오피스'에서는 이용재(오대환)가 하지나(한선화)와 도기택(이동휘)의 커플 사진을 발견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이용재는 "사장 아들과 아는 사이라니 부럽다"며 인턴 3인방의 메신저를 뒤졌다. 그 과정에서 이용재는 도기택의 메신저에서 하지나와 도기택이 함께 있는 모습을 발견했다.
Advertisement
이에 이용재는 하지나의 업무 지시에 "데이트하면서 야간수당도 받고 좋은 회사"라고 이죽거렸다. 이에 하지나는 "무슨 소리야?"라고 맞받았지만, 이용재는 "개소리야~"라며 얼버무린 뒤 웃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최화정, 길거리서 父 잃어버렸다 "어떤 남자가 파출소로 데려다 줘"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