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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스, 몸살 기운으로 보호 차원 교체

선수민 기자
1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7 KBO 리그 KIA와 두산의 경기가 열렸다. 1회말 삼진아웃당한 두산 에반스가 아쉬워하고 있다.잠실=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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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외국인 타자 닉 에반스가 선수 보호 차원으로 경기 도중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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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스는 23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그는 4회까지 타석에 섰지만, 6회 2사 후 네 번째 타석에서 대타 신성현으로 교체됐다. 몸살 기운이 있었기 때문이다.

두산 관계자는 "몸살 기운이 있어 선수 보호 차원으로 교체됐다"라고 전했다. 김태형 감독은 경기에 앞서 몸이 좋지 않은 선수들을 체크 했다. 에반스도 그 중 한 명이었다. 정상 선발 출전했으나, 보호 차원으로 세 타석만 소화했다.

인천=선수민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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