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주간아이돌' 정형돈 "케이블 역사상 최초 300회…너무 감사해"

by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주간 아이돌' 정형돈이 300회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2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은 300회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정형돈은 "케이블 역사상 최초일 것 같다. '주간아이돌'이 300회를 맞았다"며 환호했다.

Advertisement
이어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이다. 감사하다"며 인사를 건넸다.

이후 300회 특별 게스트로 '형돈이와 대준이'가 초대된 가운데 특별 MC로 비투이 일훈과 여자친구 신비, 슈퍼주니어 김희철가 등장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