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이대형, 13년 연속 두 자릿수 도루 달성... 역대 5번째

선수민 기자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2017 KBO 리그 경기가 2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6회말 1사 1루 kt 박경수 타석때 1루주자 이대형이 2루 도루를 성공하고 있다. 수원=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7.04.22/
Advertisement

kt 위즈 외야수 이대형이 13년 연속 두 자릿수 도루를 달성했다.

Advertisement

이대형은 14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1번-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3회말 무사 1루에서 2루 도루를 성공시켰다. 이대형의 올 시즌 10번째 도루다. 이로써 이대형은 지난 2005년부터 올 시즌까지 13년 연속 두 자릿수 도루를 기록했다. 이는 KBO리그 역대 5번째 기록이다.

전준호가 18년 연속 두 자릿수 도루로 이 부문 기록을 가지고 있다. 이어 정수근, 박용택이 14년 연속, 이순철이 13년 연속 두 자릿수 도루를 달성한 바 있다.

수원=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