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JYJ' 박유천이 팬들의 선물을 보고 싸늘한 반응을 보인 영상이 새삼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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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은 지난 2014년 용산에서 개최된 팬사인회에 참석했다. 이날 한 팬은 박유천을 위해 직접 만든 뱃지를 선물했다.
박유천은 선물을 받고 잠시 그림을 바라봤다. 밝게 미소지으며 팬과 아이컨택을 한 뒤 팬이 다른 곳으로 이동하자, 박유천의 태도가 달라졌다. 뱃지를 테이블에 올려놨고 관계자가 집어가자 "버려"라는 입모양이 포착됐다. 얼굴은 싸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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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건은 3년 전이지만, 영상이 공개된 시점은 최근. 유튜브에 업로드된 날짜를 보면 지난 10일경에 공개됐다. 팬들은 그동안 박유천의 이런 모습을 알고 있었던 것.
연예인이 공식석상에서 팬의 선물을 이렇게 소홀하게 대한 경우는 거의 없다. 아무리 선물이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대부분 티를 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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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박유천은 팬의 정성을 무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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