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양현종에 대한 해외 구단의 관심은 여전하다.
Advertisement
양현종이 선발 등판하는 1일 창원 마산구장에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와 일본프로야구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의 스카우트가 직접 찾아와 양현종의 피칭을 관찰했다.
양현종은 지난시즌이 끝난 뒤 FA 자격을 얻어 해외진출을 시도했지만 국내 잔류를 선언하고 KIA와 1년간 22억5000만원에 계약했다. KIA는 양현종과 계약을 하며 올시즌이 끝난 뒤 양현종이 다시한번 해외진출을 시도할 수 있도록 조건없이 풀어주기로 했다.
Advertisement
지난해 KIA에 남았다고 해도 양현종의 해외진출 가능성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
양현종은 시즌 초반 7연승을 달리며 고공행진을 했지만 최근 2경기서 2연패했다. 5월 20일 광주 두산전서 4⅔이닝 12안타 6실점, 26일 광주 롯데전에선 5⅓이닝 8안타 7실점으로 부진했다.
Advertisement
올시즌 성적은 7승2패 평균자책점 3.64를 기록중이다.
양현종이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인다면 해외 구단 스카우트들의 발길이 점점 더늘어날 수도 있다.
창원=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쿨 이재훈, 이게 가능해? "3주 만 10kg 감량"..전성기 모습 그대로(더시즌즈)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