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빅뱅 최승현(탑)이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경찰에 적발됐다고 보도된 가운데 YG 측이 상황을 파악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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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채널A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최승현에 대해 모발 검사를 진행한 결과 대마초 흡연 양성반응이 나왔다.
매체에 따르면 최승현은 입대 전인 지난해 10월경 대마초를 흡연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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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최승현을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적용해 기소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
이에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다수의 매체를 통해 "사실 파악 중"이라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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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승현은 현재 강남경찰서에서 병역 의무를 이행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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