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레저 사업에 손을 뻗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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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통신은 2일(한국시각) '오는 2019년 중국 난징에 메시체험파크(Messi Experience Park)가 개장한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중국 위성방송인 봉황TV와 메시의 매니지먼트 및 공동벤처를 운영하는 미디어프로가 추진한다. 테마파크에는 일반 놀이 외에도 메시와 축구를 테마로 한 시설들이 자리를 잡을 것으로 알려졌다.
메시는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발표한 2016년 스포스선수 부자 순위에서 연수입 8140만달러(약 912억원)로 2위에 오른 바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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