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인 홈런이었다.
Advertisement
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타자 다린 러프가 2경기 연속 홈런으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러프는 22일 잠실 LG 트윈스전에서 삼성이 3-1로 앞선 5회초 LG 선발 류제국을 상대로 솔로 홈런을 쳤다.
전날(21일)에도 차우찬을 상대해 3점 홈런을 기록했던 러프는 2경기 연속 대포를 가동했다. 차우찬과 류제국 모두 커브를 공략당했다.
Advertisement
사실상 승리를 확정짓는 홈런을 때려낸 러프는 "어제에 이어 매 타석 모든 공에 집중하다보니 좋은 타구를 만들고 있는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팀이 계속 좋은 분위기를 타고 있고, 나도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4번타자의 책임감을 드러냈다.
잠실=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국민 아빠’ 故 송민형, 투병 중 세상 떠나..슬픔 속 2주기 -
故 한춘근, 자택서 별세..이틀 뒤 알려진 비보 ‘향년 71세’ -
'하하♥' 별, 고졸이었다 "학력위조 오해 우려..사실 동덕여대서 제적 당해" -
'시험관 도전' 김지민 "♥김준호, 난임병원 맨날 따라와..친구도 안보고 나랑 데이트"(사이다) -
티파니♥변요한 결혼에 소녀시대 반응은? 눈물펑펑vs"결혼만 해도 다행"(냉부해)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낸시랭, 이혼 후 안타까운 근황..또 한 번의 시련 “전신마취 수술”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8경기 0골 손흥민, 친구야 내가 갈게' 브라질 특급 도우미, LAFC 이적설 재점화..토트넘 EPL '득점왕' 어시스트 재현 가능
- 2.韓 축구 역대 최고 이적 터진다! 손흥민도 해내지 못한 스페인 빅클럽 진출, 이강인 영입 만장일치 동의 "모든 상황이 긍정적"
- 3.'20억의 무게' KIA에 미안해서 혼났다…"짜증났죠, 돈 받고 왔는데"
- 4.164㎞ 던지는 유망주를 라이벌팀에 공짜로 넘겼다고?…보스턴, '역대급 후회' 나오나
- 5.'손흥민 나이 많아 기량 떨어졌다' 비판 논란, 홍명보 감독 솔직 입장 "우리 팀 중심, 의심한 적 없다" 무한 신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