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보는 이가 범인인지 아닌지 알 수 없게끔 연기하려 했다"는 동하의 말처럼 정현수는 도통 진짜 살인의 명분을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캐릭터의 분위기를 한껏 살리며 로맨스릴러(로맨스+스릴러)를 표방하는 '수상한 파트너'의 긴장감을 최대한 끌어올리고 있다.
Advertisement
데뷔 1년 만에 주연자리를 꿰차며 정재영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괴물 신인' 양세종은 OCN 오리지널 드라마 '듀얼'(연출 이종재, 극본 김윤주)에서 완벽한 1인 2역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다. 무엇 하나 기억하지 못하는 순수하고 순박한 소년 성준과 단정한 모습 속 섬뜩한 미소로 핵폭탄급 파괴력을 숨기고 있는 성훈의 모습을 자유자재로 오가고 있는 것.
Advertisement
smlee0326@sportschous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제니 탈주까지…'마니또 클럽' 정해인·고윤정 뜬다[SC리뷰] -
양요섭, 초동 커리어 하이로 '옅어져 가' 활동 성료…역시 원조 '‘아이돌 가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