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개발원은 23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난 5년간(2011~2015) 발생한 해외여행보험 사고를 분석한 결과 담보별로는 질병의료비, 월별로는 8월에 사고발생률이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해외여행보험 사고는 계절적 차이가 크다. 여름 휴가철인 8월의 사고발생률이 가장 높고, 여름 휴가철을 제외하면 1월이 높다. 즉, 봄과 가을의 사고발생률이 낮으며 혹한기와 혹서기에 증가하는 셈이다.
Advertisement
연령별 보험사고에서는 출국자가 가장 많은 30대가 높게 나타났다. 하지만 이는 보험사고를 단순 집계할 경우이며, 연령대별 출국자 비중을 고려할 경우 10세 이하 저연령층의 신체손해 사고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Advertisement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