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1호 여성 경호원 출신 배우, 이수련이 스타그램에 출연해 호신술 동작을 가르치며 MC 성종과 도윤범을 한 손에 제압했다.
청와대 1호 여성경호관으로 근무를 하다가 최근 신인배우로 데뷔한 배우 이수련의 파우치가 공개됐다. 이번 주인공 이수련은 <스타 스틸 파우치> 최초 자신이 직접 파우치를 들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성종과 도윤범은 호신술 강의를 위해 상대역으로 나섰으나 경호관 출신인 이수련의 포스에 기가 눌려 처음부터 겁을 먹고 소심한 행동을 보여 다른 MC들의 웃음거리가 됐다. 그러나 이에 굴하지 않고 다시 도전한 성종은 결국 이수련의 한손 제압으로 바로 꼬리를 내렸다.
또, 이수련은 간단하면서도 상대방에게 큰 타격을 줄 수 있는 현실 가능한 호신술 동작들을 보여줘 여성 시청자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꿀팁을 제공한다.
이날 <뷰티 방탈출>코너 에서는 'SUNMMER NIGHT'라는 주제에 맞게 '블링블링 페스티벌 메이크업' TIP이 소개되었다. 페스티벌이나 특별한 날에 활용할 수 있는 좀 과한 듯 하면서도 눈에 띄는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페스티벌 파티 피플들을 위한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은 27일(화) 오후 8시 30분 SBS PLU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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