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원더걸스 출신 혜림과 전 미쓰에이 지아가 여전한 우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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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림은 29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우리 지아언니랑 데이트"라며 사진 2장을 올렸다.
혜림과 지아는 쇼핑몰로 보이는 곳에서 다정하게 브이를 그리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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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우정은 JYP 중국팀부터 시작됐으며, 지아가 지난 2016년 5월 미쓰에이를 탈퇴하기 전까지 같은 소속사에서 활동했다. 혜림은 지난 2010년 이후 원더걸스로 활동해왔지만, 지난 1월 해체 이후론 대학생활에 매진하며 휴식중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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