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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운정은 30일(한국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올림피아필즈의 올림피아필즈 컨트리클럽(파71·6588야드)에서 벌어진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1라운드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66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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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양희영도 마지막 홀을 남긴 상황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2개로 5언더파를 기록, 최운정과 공동 선두를 형성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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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선두 그룹에 이어 브리트니 알토마레(미국)와 조안나 클래튼(프랑스)이 나란히 4언더파로 1타 뒤진 공동 3위에 올랐다.
렉시 톰프슨(미국)과 리디아 고(뉴질랜드)는 나란히 1언더파 70타로 공동 23위를 달리고 있고 유소연에게 세계 1위를 넘겨준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은 6오버파 공동 128위로 처졌다.
박인비(29)와 전인지(23)는 2오버파(73타) 공동 70위, 박성현(24)은 이븐파 71타로 공동 39위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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