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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즈TV는 하이라이트에 대해 과거에 대한 안타까움이나 아픔은 전혀 보이지 않았으며 8년이 넘는 시간을 함께 보내면서 그들의 새롭게 펼쳐질 흥미진진한 인생의 챕터에 있어 멤버 서로간에 없어서는 안될 사람들로 존중하고 열정이 뚜렷이 보였다고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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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SE : 뉴욕에 다시 돌아온 것을 환영한다. 이번에 온 것에 대한 소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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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SE : 작년 이 맘 때, 비스트로써 마지막 앨범을 준비하고 있었다. 그리고 1년 후에 하이라이트로써 KCON 에서 헤드라이너 무대를 준비중이다. 만약 1년전 그때의 나 자신에게 줄 수 있는 조언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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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광 : (그때 당시) 우리는 같은 보트에 타 있는 셈이었다. 같은 생각과 같은 걱정을 하고 있었다. 그때 당시에는 (우리모두) 아마 요섭이가 얘기한 것과 비슷한 조언을 했을 것이다.
동운 : 정말 과분한 사랑과 지지를 받았다고 말하고 싶다. 새로운 회사와 일하는 것에 대해 걱정을 조금 했던 것도 사실이지만, 모든 사람들이 믿어주었기 때문에 처음의 의심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하이라이트로써 올해 상반기 동안 열심히 일했지만, 남은 하반기에는 더 열심히 일해서 팬들에게 다 돌려주고 싶다.
FUSE :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를 처음 들었을 때 다른 그룹(의 노래)처럼 느껴졌다. 하지만 '아름답다'와 '위험해'는 일반적인 비스트의 감성을 가지고 있다. 지금은 (비스트와는) 다른 그룹이라고 생각되는가?
동운 : 그룹으로 봤을 때 우리가 예전에 하던 것과 아예 달라지진 않았다고 생각한다. 예전 노래들이 조금 톤 다운 된 노래들이 많았지만, 이제 '하이라이트'라는 이름을 가지고 우리의 노래에 좀 더 밝은 면을 부각시키고 싶었고 이런 노래들에 대해 좀 더 편안함을 느끼지 않나 생각한다. 언제나 밝고 행복한 노래를 부르는 것만은 아니겠지만, 지금은 우리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고 싶다.
FUSE : 새로운 회사인 Around Us 를 세우면서, 성장할 수 있는 집을 만들었다. 어라운드어스에 새로운 아티스트를 영입할 계획이 있나?
준형 : 지금 현재로 다른 아티스트를 영입할 생각은 없다. 하지만 우리가 함께 성장할 수 있거나 함께 작업할 만한 아티스트를 찾는다면, 향후에는 그럴 가능성도 있다고 본다.
FUSE : 준형은 '헤이즈와 함께 'Wonder If'라는 솔로 싱글을 최근 발매했다. 다른 솔로 프로젝트에 대한 가능성은?
동운 : 우리 모두 솔로 '프로젝트'에 대해 준비하고 있다. 그때를 언제인지 말하지는 못하지만 (웃음) 멤버들 개개인 모두 개인적으로 제대로 된 음악을 준비하고 싶어한다.
기광 : 그때가 언젠지는 모른다. 음… 그냥 '쾅'하고 나올 거다.
FUSE : 올해 다시 컴백할 계획이 있는지? 2018년도에는?
두준 : 아직 거기에 대해 확실하진 않다. 하지만 1년내내 곡을 쓰고 준비하고 녹음을 하고 있다.
FUSE : 올해 KCON 에 많은 훌륭한 아티스트들을 초대하였다. 만약 한 아티스트를 라인업에 더할 수 있다면 누구를 고르고 싶은가?
요섭 : 비투비. 개인적으로 생각했을 때 노래와 퍼포먼스를 굉장히 잘하는 친구들이다. 그들을 빛낼 수 있는 기회가 더 있었으면 좋겠다.
동운 : (FUSE TV)가 이 그룹을 아는지 모르겠는데, Sisqo(시스코)가 속해 있는 Dru Hill(드루 힐)이라는 그룹이 있었다. 나는 오랫동안 시스코의 팬이었고, 그를 보며 가수가 되는 꿈을 키웠다. 그를 여기 초대해서 당신 때문에 내가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노라 얘기하고 싶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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