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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현, 9일 LG-한화전 비 예보 뚫고 시구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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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가 걸그룹 트와이스 다현의 시구를 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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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9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 시구자로 다현을 선정했다. 다현은 국내 최정상 인기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로 귀여운 외모와 깜찍한 안무 등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다현은 시구, 시타 및 축하 공연 등으로 이미 네 차례나 LG 경기를 관전하며 LG의 팬이 됐다. 올해도 지난 5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시구를 하려 했으나 비로 경기가 취소돼 시구가 취소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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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건 9일에도 잠실구장에 비 예보가 있다는 것. 과연 다현이 비룰 뚫고 LG 선수단, 팬들과 만날 수 있을 지 없을 지 관심이 모아진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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