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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는 살아있다" 사고 원인 낱낱히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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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 화장품의 '세라박'이 과거 '양달희'라는 걸 아는 순간, 홍시(오아린 분)가 달희의 의붓 동생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순간 복수의 서막은 본격적으로 펼쳐질 전망이다. 결정적으로 홍시가 가진 아버지의 유품, 즉 사고 당시 택시의 블랙박스 영상이 누구 손에 들어갈 것인가가 향후 주목 포인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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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만 걸을 줄 알았던 민들레와 구필모(손창민 분) 커플에게도 위기와 시련이 닥친다. 민들레의 스토커를 사주한 사람이 사군자(김수미 분)였고, 그로 인해 사군자가 죽었다고 여기는 구필모와 그의 가족들 때문에 민들레는 시련을 겪을 전망이다. 또 구필모가 공룡그룹의 회장인 줄 모르던 민들레가 그의 정체를 알게 될 경우, 이들의 로맨스는 큰 위기에 봉착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위기 속에 사랑은 더욱 탄탄해질 터, 이들의 로맨스가 해피엔딩이 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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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암투의 근원은 공룡그룹 후계자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것. 이계화(양정아 분)가 세후의 존재를 철저히 은닉하려고 하지만 구필모와 구필순(변정수 분)의 의심은 계속된다. 세후가 설기찬이라는 사실이 밝혀질 경우, 세후, 세경, 세준 삼남매 중 누가 후계자 자리를 차지하게 될지 주목된다. 또 그 과정에서 세라박과 손잡은 계화의 악행이 어디까지 치달을지도 기대된다.
한편, '언니는 살아있다' 25, 26회는 8일 토요일 저녁 8시 45분 2회 연속 방송된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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