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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헤켄은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동안 102개의 공을 던져 4안타 1볼넷 7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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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 2사후 박건우에게 좌전 안타를 내주고 연이어 김재환을 볼넷으로 출루시키며 1,2루의 위기를 맞았지만 닉 에반스에게 병살타를 유도하며 이닝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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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부터 넥센 부동의 에이스로 활약했던 밴헤켄은 올 시즌 초반 그답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2승2패 평균자책점 4.13을 기록하던 그는 4월 26일 어깨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5월 12일 등록돼 삼성 라이온즈 전에 등판했지만 5이닝 4실점으로 3패, 이후 통증으로 13일 다시 말소되며 퇴출설까지 휘말렸다. 지난 달 11일에야 마운드에 다시 섰지만 복귀전인 광주 KIA 타이거즈 전에서도 3⅓이닝 7안타 3실점(2자책)하며 4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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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고척 한화 이글스전에서 4⅔이닝 5실점으로 다소 부진했던 그는 11일 두산전에서 다시 6이닝 무실점 호투로 제 모습을 보여줬다.
잠실=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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