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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는 최근 신곡 '파이브'(FIVE)로 컴백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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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에이핑크는 컴백 후 다양한 예능에 출연하면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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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박초롱은 신동엽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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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현 소속사와의 재계약한 에이핑크는 이에 얽힌 비화를 털어놨다.
이에 박초롱은 "저는 멤버들에게 '에이핑크가 더 잘될 것 같고, 우리는 할게 더 많을 것 같다'고 말했을 뿐이다. 멤버들도 저보다는 에이핑크라는 팀의 가능성과 발전을 믿어서 제계약을 한 것 같다"고 겸손하게 답했다. 윤보미는 "재계약이 처음이라 멤버들이 모두 어떻게 해야 할 지 몰랐는데, 초롱 언니 덕분에 신뢰와 힘을 얻었고 전원 재계약할 수 있었다. 언니의 말이 큰 힘이 됐다"고 답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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