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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팬사인회가 시작되자 갑작스레 비가 많이 내렸다. 팬들은 자리를 떠나지 않았지만 2팀으로 나뉘어진 팬사인회가 끝나고 대미를 장식할 이승엽 팬사인회 때는 더 많은 비가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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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도 그럴 것이 매년 '올스타전'은 장마기간에 열린다. 올해도 비예보는 있었고 강우로 취소될 시 16일로 경기가 연기된다는 공지도 미리 띄워졌다. 급기야 14일 진행된 '퓨처스 올스타전'은 6회 강우콜드로 경기가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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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올해 올스타전은 매진되지 못했다. 총 2만108명의 관중이 올스타전을 지켜봤다. 지난 2015년 수원 kt위즈파크, 2016년 고척스카이돔의 매진 행진을 이어가지 못했다. 예전에 비해 흥행성이 떨어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팬들이 직접 찾아오고 싶게 만드는 '올스타전'의 첫걸음이 필요한 때다.
대구=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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