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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는 음악과 연극, 미술, 건축, 무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이고 실험적인 문화 아이콘을 찾아 선별해 소개하는 현대카드의 문화마케팅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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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의 주인공인 '체인스모커스(The Chainsmokers)'는 EDM 특유의 감각적인 사운드에 감성적인 멜로디와 보컬을 결합해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일렉트로닉 팝 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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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ie'의 성공으로 입지를 다진 체인스모커스는 전형적인 DJ 스타일과 차별화된 유려한 멜로디의 곡으로 더욱 폭넓은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낸다. 이들은 여성 보컬 '로제(ROZES)'와 함께 한 'Roses'로 빌보드 싱글 차트 톱10에 처음으로 진입한 뒤 'Don't Let Me Down'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 3위까지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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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스모커스 열풍은 올해도 계속되고 있다. 2017년 그래미 어워즈에서 '최우수 댄스 레코딩' 부문을 수상한 이들은 올해 첫 싱글 곡인 'Paris'와, 콜드플레이(Coldplay)와 함께해 큰 화제를 모았던 'Something Just Like This'를 각각 빌보드 싱글 차트 6위와 3위에 등극시켰다. 지난 3월에는 이 두 곡과 'Closer'까지 총 3곡의 체인스모커스 곡이 빌보드 톱10 안에 들어가는 진기록을 세웠으며, 4월 발표한 첫 정규 앨범 [Memories...Do Not Open]은 발매와 동시에 빌보드 앨범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빌보드 역사상 듀오/그룹이 싱글 차트 10위권 내에 3곡을 동시에 진입시킨 것은 '비틀즈(The Beatles)'와 '비지스(Bee Gees)'만이 가지고 있던 기록이다.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6 The Chainsmokers'의 티켓은 9월 11일 부산 공연의 경우, 스탠딩 A, B구역과 지정석 R은 13만2000원이며, 지정석 S는 11만원이다. 12일 서울 공연은 스탠딩 A, B구역과 지정석 R이 13만2000원이며, 지정석 S와 A, B는 각각 11만원, 9만9000원, 8만8000원이다.
티켓은 1인당 2매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현대카드로 결제할 경우 2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현대카드 M포인트를 보유한 고객은 M포인트로도 티켓 구매가 가능하다. 현대카드 회원은 사전 예매를 통해 7월 25일 낮 12시부터, 일반 고객은 7월 26일 낮 12시부터 인터파크와 예스24에서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6 The Chainsmokers'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현대카드 페이스북과 슈퍼시리즈 블로그를 참고하면 된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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