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비투비(BTOB)의 매력 넘치는 화보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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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에 데뷔해 지난 3월 발표한 미니앨범 'Feel'eM'까지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며 어느새 데뷔 6년차 아이돌이 된 비투비(BTOB)가 '마리끌레르' 8월호를 통해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는 비투비 멤버들이 근사한 조화를 이루며 일곱 명이 지닌 저마다의 뚜렷한 개성이 담겼다. 단체 컷에서 멤버 육성재는 체크 티셔츠에 롱코트를 매치해 차분하면서도 유니크함이 돋보이는 룩을 완성했고, 이창섭은 그린 니트 톱을 멋스럽게 소화해 시크한 매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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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와의 인터뷰에서 비투비는 각자에게 어떤 의미냐는 질문에 멤버 정일훈은 사람들에게 밝고 따뜻한 기운을 전하고 싶은 햇빛 같은 팀이라고 대답하고, 이민혁은 언제 찾아가도 좋은 곳이라고 답하며 그룹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 또 리더인 서은광은 멤버들을 컨트롤 하기보다는 한결같이 믿어주고 싶다며 멤버간의 끈끈한 우정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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