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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광남 심판, 역대 2번째 개인 2500경기 출장

김용 기자
2017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가 20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8회말 1사 2루 넥센 채태인 타석 때 김기태 감독이 나광남 심판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고척=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7.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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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광남 심판이 역대 2번째 개인통산 2500경기 출장 기록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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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심판은 23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LG 트윈스전에 3루심으로 출장했다. 이날 경기 출장으로 나 심판은 개인 2500경기 출전 기록을 채웠다.

이 기록은 프로야구 역대 2번째 대기록이다. 5회말 클리닝 타임 때 이 사실이 전광판을 통해 알려졌고, 팬들은 큰 박수로 축하를 보냈다. 나 심판도 모자를 벗고 답례했다.

대구=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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