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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38사기동대'에서 당시 OCN 개국 이래 최고 시청률을 만들어낸 한정훈 작가와 한동화 감독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촘촘한 대본과 속도감 있으면서도 스타일리쉬한 연출이 어우러져 또 하나의 역대급 웰메이드 장르물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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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박중훈은 서원지검의 검사 '우제문' 역할을 맡아 카리스마를 내뿜는다. 불 같은 성격과 과격한 수사방법으로 지검내에서 은밀한 따돌림을 받는 캐릭터. 서원시를 지배하고 있는 정경유착 집단을 무너뜨리려는 나쁜 녀석들의 리더다. 이어 주진모는 전직 조직폭력배 '허일후'로 분해 화려한 액션을 선보인다. 조직을 벗어나 식당 주인으로 살던 중 '우제문'의 제안으로 나쁜 녀석들에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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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나쁜 녀석들 : 악의 도시'를 기획한 박호식 CP는 "'나쁜 녀석들 : 악의 도시'는 큰 사랑을 받았던 '나쁜 녀석들'과 세계관을 공유하는 스핀오프 작품이다. 부패한 거대 정경유착 세력을 처벌하는 만큼, 이전보다 훨씬 커진 역대급 스케일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이라며 "이전과 전혀 다른 스토리와 캐릭터가 선사하는 새로운 매력은 물론, 그 안에서 전작 '나쁜 녀석들'과의 연결고리를 발견해나가는 재미가 쏠쏠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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