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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맥, 최원태 상대로 솔로포…시즌 18호

나유리 기자
2017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28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렸다. 1회말 1사 2루 SK 로맥이 중월 투런포를 친 후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인천=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7.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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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와이번스 외국인 타자 제이미 로맥이 시즌 18호 홈런을 때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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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맥은 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전에서 SK가 3-0으로 앞선 1회초 홈런을 쳤다.

최 정의 홈런 이후 한동민이 아웃되면서 1사 주자 없는 상황. 넥센 선발 최원태를 상대한 로맥은 2B-1S에서 4구째를 받아쳤고, 좌중월 솔로 홈런으로 연결시켰다. 비거리 130m. 올 시즌 자신의 18번째 홈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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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K는 1회초부터 최 정과 로맥의 홈런이 터지며 4-0 리드를 잡았다.

고척=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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