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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세련美를 장착한 스타일리쉬 패션을 들 수 있다. 극 중 병원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 '최연경'은 보통 편하고 깔끔한 셔츠차림에 흰 의사 가운을 걸치고 등장한다. 특히 가운만 걸쳐도 빛이 나는 그녀의 미모가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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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히 이성적인, 난 나만의 길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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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 수 없는 비밀에 궁금증 UP!하지만 그런 연경에게도 말 못할 비밀을 안고 있어 캐릭터에 대해 특별한 호기심을 조성한다. 이는 조선시대부터 이어져 온 한의사 집안이라는 그녀의 집안 배경과 400년 전 조선으로 가는 황당무계한 타임슬립이라는 설정과 더해져 더욱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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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명불허전'은 침을 든 조선 최고의 '침의' 허임(김남길 분)과 메스를 든 현대 의학 신봉자 흉부외과의 최연경(김아중 분)이 400년을 뛰어넘어 펼치는 조선왕복 메디활극으로 오는 8월 12일(토)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1년 만에 드라마로 돌아오는 김아중을 향한 시청자들의 기대는 특히 남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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