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가수 제시카가 데뷔 10주년 컴백 앨범에서 가장 애착이 가는 노래로 '스타리 나잇'을 꼽았다.
Advertisement
제시카는 9일 네이버 V앱을 통해 '"Summer Storm" party'라는 이름으로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제시카는 '가장 아끼는 노래'를 묻는 질문에 "제가 하나하나 다 한 앨범이다. 모든 곡에 애정이 안 갈수가 없다"면서도 "가장 애착이 가는 노래를 하나 꼽으라면 '스타리 나잇"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제시카는 "내 마음을 전하는 그런 노래다. 꼭 들어봐달라"면서 "이 노래 밤에 듣다가 울지도 모른다. 울면 울었다고 내 SNS에 써달라"라고 유머스럽게 덧붙였다.
이날 제시카는 이번 파티에 대해 "특별한 시간을 만들고 싶었다. 팬들이랑 캐주얼하게 놀고 싶었다"며 웃었다.
Advertisement
제시카는 마지막으로 "데뷔 10주년 축하해"를 팬들과 함께 외치며 방송을 종료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최화정, 길거리서 父 잃어버렸다 "어떤 남자가 파출소로 데려다 줘"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