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가수 제시카가 데뷔 10주년 컴백 앨범에서 가장 애착이 가는 노래로 '스타리 나잇'을 꼽았다.
제시카는 9일 네이버 V앱을 통해 '"Summer Storm" party'라는 이름으로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제시카는 '가장 아끼는 노래'를 묻는 질문에 "제가 하나하나 다 한 앨범이다. 모든 곡에 애정이 안 갈수가 없다"면서도 "가장 애착이 가는 노래를 하나 꼽으라면 '스타리 나잇"이라고 말했다.
제시카는 "내 마음을 전하는 그런 노래다. 꼭 들어봐달라"면서 "이 노래 밤에 듣다가 울지도 모른다. 울면 울었다고 내 SNS에 써달라"라고 유머스럽게 덧붙였다.
이날 제시카는 이번 파티에 대해 "특별한 시간을 만들고 싶었다. 팬들이랑 캐주얼하게 놀고 싶었다"며 웃었다.
제시카는 마지막으로 "데뷔 10주년 축하해"를 팬들과 함께 외치며 방송을 종료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
피에스타 린지, 2년 열애 끝 '내일(5일)' 비연예인男과 결혼 -
시청률 18% '김부장' 대박 터졌는데…제작 총괄 박태준, 또 터진 '일베 의혹'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2.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5.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