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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희철과 친분이 있는 임수향은 "친하지만 자주 안보는 사이"라며 "화이트데이 때 둘이 같이 밥을 먹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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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과 임수향 역시 친한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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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외로운 연예인들끼리 강민경씨 집에서 파티를 했다. 그때를 계기로 친해졌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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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그는 "누나를 누나로 생각안한다"며 "크리스마스때 늦게 갔는데 로이킴이 주차를 도와주러 내려왔다. 그때 '저기에 대면 돼'라면서 반말을 했다"며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그는 "키스신 하고 난 다음에 어떤 표정을 지어야하는 지 모르겠더라"며 "일부러 쿨한 척 한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임수향은 "둘째 오빠와 열 살 차이가 난다"며 "집안에 처음 태어난 딸이다"고 말했다.
그는 "어릴 때 오빠들이 질투를 많이 했었다"며 "지금은 누구보다 사랑해준다"고 설명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주류 회사 회장의 아들인 로이킴. 그러나 그는 이와 같은 이야기를 피하려했다.
그는 "지금은 아니시지만 회장이셨다"며 "그러한 것들 때문에 가진 것보다 더 많이 과대포장이 되었고 그로 인해 노력들이 과소 평가됐다"고 설명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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