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뭉뜬' 서장훈이 쌍꺼풀 수술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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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캐나다로 패키지 여행을 떠난 김용만 외 3인과 서장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장훈 쌍꺼풀 수술 의혹에 "자연적으로 생긴 것"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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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그는 자신의 눈을 보여준 뒤 눌렀다.
서장훈은 "나이가 들면 눈에 지방이 빠져서 원래 쌍꺼풀이 없던 사람들도 생긴다더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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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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