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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의 날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쌀에 대한 관심 고조와 소비 촉진을 위해 만들었다. 쌀을 생산하려면 여든여덟(八十八)번의 작업이 필요하다는 데에서 착안해 8월18일을 쌀의 날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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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쌀은 찰기와 끈기가 뛰어나며 특히 아미노산 함량이 풍부한 '하이아미' 품종이다. 해나루쌀은 삼광 벼 단일 품종으로 밥맛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안성쌀은 추청품종으로 단백질 함량이 낮고 밥맛이 부드러우며, 신동진쌀은 영양이 풍부한 간척지에서 생산돼 미질이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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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은 수급 불균형을 겪는 농산물 가격 안정에 적극 나서고 있다. 최근 쌀 소비가 줄면서 수확을 앞둔 농가에 재고 부담이 크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국민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61.9kg으로, 전년도인 2015년(62.9kg)과 비교해 1kg 줄었다. 역대 최저치로 30년 전인 지난 1986년(127.7kg)과 비교하면 절반도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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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을 앞두고 RPC를 답사한 조근혜 쇼호스트는 "수확된 쌀이 과학적으로 저장, 도정, 포장되는 생생한 모습을 확인했다"며 "우리 쌀 맛이 왜 우수한지 소비자에게 제대로 알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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