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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정남은 독특한 헤어스타일에 대해 "짜파게티 머리 같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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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보 신곡 '뜨거운 설탕'에는 서장훈, 박준형, 장혁, 하하, 조세호, 남창희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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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오는 9월 2일과 3일에 진행되는 콘서트를 언급하며, "하하는 우리 콘서트에도 게스트로 올거다. 아직 본인한테 안 물어봤다. 하하와 이광수는 픽스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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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학창 시절 음악 실기 평가에서 항상 가장 낮은 점수를 받았다"며 "노래를 못하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때 한 청취자는 김종국의 디스크 수술을 언급했다.
김종국은 "SBS '런닝맨' 촬영을 하다가 디스크가 터졌다. 수술한 적 있다"며 "그 동안 못한다고 해서 수술 전날 3시간 운동했다"고 말해 모두들 놀라게 했다.
이어 김종국은 "상체 운동은 끊었다"며 "상체가 너무 발달하면 허리에 안 좋다더라"며 하체 운동에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터보는 "곧 콘서트 한다. 공연이 재미있다. 믿고 오시면 좋은 추억되실 것이다"고 인사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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