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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은 조용필의 '단발머리'를 BGM으로 유쾌하게 시작됐다. 류준열은 '택시운전사의 957만 관객 돌파를 자축했다. 류준열은 대학가요제 관련 퀴즈를 진행하고, 귀여운 벌칙을 수행하며 팬들 마음속에 저장될 만한 여러 장면들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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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개념 연예인답게 다양한 캠페인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광주 후원사업과 그린피스, 밀알복지재단, 소방관 복지스토리 펀딩 등을 소개했다. 특히 '택시운전사' 속 배경이었던 광주에 대해 "아픈 현대사를 이번 작품을 통해 알게 되신 분이 많은 것 같다. 5.18 기념재단 홈페이지에 방문해보시기 바란다. 후원이라든지 여러분이 함께 하실 수 있는 게 많다. 또 광주 망월동에 가면 위르겐 힌츠페터 기념비도 있다. 감사한 마음을 갖는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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