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고 146㎞의 직구와 체인지업을 위주로한 피칭에 간간히 더한 커브와 슬라이더에 KIA 타자들은 제대로 대처를 하지 못했다.
Advertisement
1회말 선두 김선빈에 우전안타, 2번 김주찬에 3루수 내야안타에 3번 버나디나의 희생번트로 1사 2,3루의 위기를 맞았다. 최형우에게 좌익수 희생플라이를 내줬고, 이어 5번 나지완에게 볼넷을 내줘 1,2루의 위기가 계속돼지만 안치홍을 삼진으로 처리해 불을 껐다.
Advertisement
6회까지 무실점으로 막는 사이 롯데 타선은 6회초에 최준석의 적시타와 이대호의 투런포로 3점을 뽑아 5-2로 앞서며 레일리의 어깨를 편하게 해줬다. 7회말엔 선두 안치홍에게 3루수 실책과 몸에맞는 공으로 2사 2,3루의 위기에서 박진형으로 교체됐다.
Advertisement
레일리는 이어 "오늘 승리를 기록했지만 개인적으로 승리하지 못한 경기서도 팀이 계속 이기고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게 팀 승리다"라며 "1위팀을 상대로 2승을 거둬 팀 분위기가 매우좋다. 홈에서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