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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홀'은 하늘이 내린 갓백수 봉필(김재중 분)이 우연히 맨홀에 빠지면서 벌어지는 빡세고 버라이어티한 '필生필死' 시간여행을 그린 '랜덤 타임슬립' 코믹어드벤처다. 봉필은 매 회 맨홀을 타고 어디로 떨어질지 모를 복불복 시간여행을 하며 짝사랑 수진(유이 분)의 마음을 자신에게 향하게 만들고자 고군분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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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가운데 공개 된 사진 속에서 김재중과 정혜성은 핑크색 커플티를 맞춰 입고 전에 없던 다정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카메라를 향해 브이(V) 포즈를 하는 두 사람은 달달한 포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극 중 봉필과 진숙은 아직 '남사친-여사친' 관계에서 벗어난 적 없기에 공개된 사진들은 더욱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과거에 행한 사소한 행동 하나가 엄청난 나비효과를 불러온다는 맨홀의 법칙이 진숙의 일방통행 사랑을 양방향으로 바꿔 놓은 것일지, 아니면 누군가의 상상에 불과한 것일지 시청자들은 호기심은 더욱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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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스틸컷을 접한 누리꾼들은 각종 SNS 및 시청자 게시판 등을 통해 "봉필이랑 진숙이가 커플이 되는 건가요?", "'맨홀'은 정말 한치 앞 전개도 알 수가 없어서 흥미진진", "봉필이는 수진이랑도, 진숙이랑도 잘어울려요", "김재중-정혜성, 얼굴이 다했네. 핑크색 맨투맨이 이렇게 잘 어울릴 줄이야", "'맨홀' 러브라인 어떻게 될지 진짜 궁금"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내며 극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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