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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늘은 "제가 올리는 이 인스타그램이 제 인생 20대에 올리는 마지막 인스타그램이 될 것같아요. 제가 글을 많이 안올려서..그리고 다녀오면 30이라.."라며 "그리 많은 나이가 아닌건 알고 있습니다만 20대의 마지막 인스타그램이라는 의미부여를 해봅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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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새로운 환경, 사람, 기운. 모든게 기대되고 즐거울 것같습니다. 항상 웃는 2년 보내고 오겠습니다. 저를 알고 제가 아는 모든분들 현재. 가장 행복하게 지내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러면 이제 그만. 이 편한 핸드폰과도 잠시만 안녕"이라고 작별인사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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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하늘은 11일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한다.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후 수도방위사령부 헌병기동대소속 MC(모터사이클) 승무헌병으로 군 복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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