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뭉친 그룹 레인즈(RAINZ)가 데뷔 전 버스킹으로 팬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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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5일) 각 소속사 연합체 프로젝트 레인즈 측은 공식 팬카페를 통해 "보다 많은 분들을 찾아뵙고 싶어 2회에 걸쳐 버스킹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레인즈는 대형 윙카 차량과 함께 다양한 퍼포먼스로 자신들만의 매력 가득한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윙카는 데뷔 전 팬들 앞에서 선보이는 첫 무대인 만큼 남다른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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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레인즈는 공식 팬카페 및 SNS 개설을 통해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것은 물론, 초밀착 데뷔일기인 '레인즈 TV' 콘텐츠 공개도 예고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오는 10월 데뷔하는 레인즈는 '비가 오는 날에 만난다'는 일곱 명의 소년들에게 팬들이 지어준 이름이다. 장대현, 주원탁, 변현민, 서성혁, 이기원, 김성리, 홍은기로 구성됐으며 '황홀한 영감, 기쁨의 기운을 주는 소년들'(Rapturously inspiriting boyz)이 되고자 하는 의미를 더해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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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즈의 깜짝 버스킹은 23일 오후 3시 30분 대학로와 7시 명동에서 진행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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