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출판사가 주최한 '제6회 잉글리시버디 영어말하기대회' 제주지역 특별대회가 17일(일) 오전 9시30분 제주 교육박물관 뮤지엄극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잉글리시버디 말하기대회는 제주지역에서만 587명이 예선에 참가하여 제주지역 특별대회를 별도 마련했다. 이날 행사엔 27명의 본선진출자와 학부모 및 푸르넷, 잉글리시버디 지도교사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 본선 결과 금상을 수상한 오유지 양(제주 토평초6학년)을 포함해 여러 학생들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제6회 잉글리시버디 말하기대회 제주지역 특별대회 금상 수상자에게는 상장, 드림북스 피플 스토리전집(60권) 세트, 장학증서, 문화상품권 등을 증정했다. 이 외에도 잉글리시버디 측은 수상자들에게 상장과 풍성한 상품을 수여하며 학생들의 영어실력 향상을 독려했다.
한편, 잉글리시버디(English Buddy)는 유초등을 위한 영어학습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스스로 재미를 찾아 영어를 공부할 수 있도록 이지웹 서비스 및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파닉스부터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까지 영어 전반을 아우르는 체계적인 프로그램과 맥밀란, 옥스포드사 등 검증된 원서를 사용해 균형잡힌 영어학습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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