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C가 차세대 스타로 떠오른 배우 '지수'와 가수 '크리샤 츄'를 자사의 새로운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모델로 선정된 지수와 크리샤 츄는 기능성 웨어 라인 '보디히트'와 '보디드라이'를 비롯해 BYC의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광고와 마케팅 등 다양한 활동으로 소비자를 찾아갈 예정이다. 두 모델은 각자의 매력을 뽐내며 BYC가 추구하는 트렌디하고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에 걸맞는 케미를 선보일 계획이다.
배우 지수는 훈훈한 비주얼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많은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라이징 스타다. 최근에는 온스타일 여행 예능 프로그램 '떠나보고서'를 통해 다정하고 소탈한 '남친 매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올 12월 방영 예정인 OCN '나쁜 녀석들:악의 도시'에서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예고하는 등 드라마와 예능을 종횡무진 활약 중이다.
손연재 닮은 꼴로도 알려진 가수 크리샤 츄는 SBS 'K팝스타 시즌6'에서 뛰어난 가창력과 러블리하고 당찬 모습으로 두각을 나타내며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5월 솔로 가수로 데뷔한 크리샤 츄는 예능과 화보 등에서 팔색조 매력을 뽐내는 등 자신만의 색깔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BYC 관계자는 "트렌디하면서 친근한 이미지로 폭넓게 사랑받는 지수와 크리샤 츄가 BYC가 추구하는 브랜드 이미지에 부합해 전속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BYC와 패셔니스타로도 유명한 지수, 밝고 톡톡 튀는 매력의 크리샤 츄가 만들어 낼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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