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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공개곡 '가을 아침'이 각 차트 최정상을 굳건히 지키고 있는 가운데 아이유의 '본격 컴백'이 불과 하루 앞으로 다가온 만큼, 마지막 타자로 공개된 이번 <꽃갈피 둘> 티저영상에 더욱 큰 대중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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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벌레 소리 들리는 밤, 적막한 방안에 들어 선 박정민의 첫 등장은 옛 시대 배경의 단편영화 도입부처럼 빈티지한 영상미를 담고 있다. 편지지를 눈앞에 둔 채 무언가를 회상하기 시작한 박정민의 모습 뒤로 아이유의 잔잔한 허밍 보이스가 등장하면서 오감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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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의 새 음반 <꽃갈피 둘>의 영상 작업들은 '밤편지', '팔레트'로 아이유와 완벽한 호흡을 맞춰 온 비하인드 더씬의 이래경 감독이 다시 한번 메가폰을 잡았다. 이래경 감독의 섬세한 연출력 아래 넘버원 음원퀸 아이유와 실력파 배우 박정민의 만남이 성사된 만큼 이들의 '완벽 케미'가 더욱 생동감을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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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이유는 오는 22일 오후 6시, 두 번째 리메이크 음반 <꽃갈피 둘>을 발표하고 하반기 가요계 깜짝 컴백에 나선다. <꽃갈피 둘>은 2017년 상반기를 바쁘게 달려온 아이유가 '방학 같은 기분'으로 작업해 선보이는 신보로 세대를 관통하는 추억의 명곡들을 아이유만의 순수하고 깊은 음색으로 재해석해 진한 공감과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아이유의 두 번째 리메이크 음반 <꽃갈피 둘>은 오는 22일 멜론을 포함한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표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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