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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신인 선수들은 28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를 찾았다.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신인 선수들이 그라운드에 나와 수원 홈팬들과 상견례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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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포수로서의 강백호에 대해서는 "포수는 아니라고 본다. 포수로 못한다는 게 아니라, 강점인 공격력을 극대화 시키려면 포수가 아닌 게 낫다. 일단 최대한 많은 경기를 뛰어야 실력도 늘 수 있는데, 포수로는 안정적으로 경기에 나서기 힘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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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마지막으로 "강백호가 많은 주목을 받고 있지만, 지명 순위 상관 없이 프로에 오면 모두 동등한 조건이다. 강백호라고 해서 특별히 대할 생각은 없다"고 말하며 "2차 4, 5, 6라운드 선수들도 잘 키켜보라. 잠재력이 무궁무진한 선수들"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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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직전토토, 9월25일 MLB 필살픽 올킬(410%,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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