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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에 예능에 컴백한 이루는 배우 '조성현'으로 인사를 건넸다. '가수 활동은 접었냐'는 질문에 이루는 "배우라는 수식어는 지금 제가 쓸 수 있는 건 아닌 거 같다"며 "가수 첫 데뷔할 때 설렘이 지금 느낌이다"고 말했다. 작곡 예명 'Famous Bro'를 사용 중인 이루는 "제시 '센 언니', 아이오아이(I.O.I) '드림걸즈' 등을 작업했다"고 설명했다. MC 오만석은 "배우, 가수, 작곡가 등 1인 3역 역할이 놀랍다"며 혀를 내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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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종영한 '당신은 너무 합니다'에서 욕망 부부로 열연한 두 사람. 이루는 윤아정 첫인상에 대해 "누나가 처음부터 '말 편하게 할게'라며 기선을 제압하더라"며 당시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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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0년 차를 맞이한 윤아정. 그는 영화 '비스티 보이즈'에서 하정우 상대역으로 데뷔했다. 윤아정은 "폭행당하는 유명한 장면이 있다. 그 모습을 많은 분들이 기억해 주시더라"고 말했다. 윤아정은 "부모님이 처음에는 배우를 반대하셨다. 지금은 누구보다 응원해주고 조언해주신다"고 웃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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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는 '인도네시아 프린스'라는 말에 "외국 가수로 첫 1위를 하기도 했다. 아티스트로 다양한 활동을 했다 .큰 사랑에 감사하다"고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윤아정은 '악녀 전문'이라는 꼬리표를 언급했다. "극 중에서 협박하고 애를 납치하기도 했다. 캐릭터 역할을 제가 받아들여야 하는데 이해 안 가는 부분도 있었다"며 고충을 털어놨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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