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알바트로스' 안정환이 추성훈에게 장난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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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방송된 tvN '알바트로스'에서는 강원도 주문진을 찾아 청춘의 아르바이트를 대신 해주는 안정환-추성훈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추성훈과 안정환은 주문진 대게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홍동균 군을 대신해 대게 작업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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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킹크랩을 발견한 안정환은 게의 집게를 추성훈에게로 향하는 장난을 쳤다. 당황한 추성훈은 "여기는 안 된다"고 소리쳤고, 이에 안정환은 "둘째는 보고싶나봐"라며 미소를 지어 폭소를 안겼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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