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서 부산영화제는 2014년 다큐멘터리 영화 '다이빙벨'(이상호·안해룡 감독) 상영 이후 부산시와 갈등, 각종 외압과 탄압 논란으로 몸살을 앓았다. 이용관 전 집행위원장이 부산시와 마찰로 위원장직을 내려오게 되면서 영화계의 반발이 더 심해졌고 이로 인해 지난해부터 영화인들의 부산영화제 보이콧 운동이 계속되고 있다. 올해 부산영화제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한국 영화인들이 부산시에 반발해 보이콧을 유지하긴 했지만 좀 더 완화된 분위기로 축제의 흥을 끌어올렸다.
Advertisement
외압 직격탄을 맞은 지난해 부산영화제는 영화인들의 발길이 끊겼는데 이와 달리 올해엔 스타들이 다시금 부산에 집결, 영화의전당과 해운대를 찾으며 활기를 되찾았다.
Advertisement
부산=soulhn1220@sportschosun.com
제대로 찍었다! 프로토 80회차 해외축구 필살픽 1031%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
장윤정, 1년 주유비만 2억 5천만원 썼다..."영양실조로 쓰러질 정도" (백반기행)[종합]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5.[밀라노 LIVE]설마 韓 설상 최초 멀티 메달? '빅에어 銅' 유승은, 슬로프스타일도 잘한다! 예선 3위로 결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