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야구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가 센트럴리그 클라이맥스시리즈 파이널 스테이지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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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는 17일 일본 효고현 니시노미야 고시엔구장에서 열린 퍼스트 스테이지 3차전에서 한신 타이거즈를 6대1로 제압했다. 리그 3위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요코하마는 2승1패로 2위 한신을 누르고 파이널 스테이지에 올랐다. 1차전을 내준 후 2연승이다. 요코하마는 18일부터 리그 우승팀 히로시마 카프와 재팬시리즈 출전권을 놓고 파이널 스테이지를 시작한다.
초반부터 요코하마가 흐름을 주도했다. 요코하마는 1회초 무사 1,3루에서 호세 로페스의 적시타로 선취점을 뽑았다. 이어진 1사 만루에서 미네이 히로키가 2타점 적시타를 때렸다. 3-0. 3회초 1사후 1점을 추가한 요코하마는 이어진 로페스의 좌월 2점 홈런으로 점수차를 벌렸다.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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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 선발 조 위어랜드는 7이닝 1실점 호투로 승리의 발판을 놓았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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