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날 방송에서는 정대세♥명서현 부부의 첫 녹화 현장과 한국 생활 에피소드가 그려진다. 정대세는 녹화 전 자신감이 충만했던 모습과 달리, 실제 본 녹화에 들어가자 땀을 비 오듯 흘리고, 물을 벌컥벌컥 마시며 유독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정대세는 "땀을 한 바가지로 흘리네"라는 MC 김구라의 말에 "5만 명 앞에서 경기를 뛸 때는 안 떨렸는데, 5명 앞에서 더 떨었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Advertisement
또, 이 날 방송에서는 정대세가 '난생처음' 아내를 위한 밥상 차리기에 돌입하는 모습도 공개된다. 정대세는 밥 짓기에서부터 난관에 봉착하며, 밥상 차리기 첫 도전이 순탄치 않을 것임을 짐작케했다.
Advertisement
한편, 정대세는 스튜디오 녹화 중 "아내와 대화하면서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게 엄청 많다"는 웃픈 사연을 말하며, 부부간 '대화이몽'이 존재함을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부부 '대화이몽' 그 뒷이야기와, 요섹남(?) 정대세가 만든 밥상의 정체는 23일 밤 '동상이몽2'에서 공개된다.
Advertisement
제대로 찍었다! 프로토 80회차 해외축구 필살픽 1031%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