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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인의 선배군단은 앞서 '더 유닛' 첫 녹화 당일 현장에서 미리 모여 회의를 하면서 심사를 어떤 기준으로 볼 것인지, 아이들의 실력을 어떻게 더 이끌어줄 것인지에 대해 진지한 이야기를 나누며 열기를 높였다. 또한 과연 후배들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 것인지 첫 만남을 앞두고 설레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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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치열은 관심 어린 심사는 물론 참가자들에게 들어오는 길과 나가는 문을 직접 알려주며 선배 겸 친절한 '인간 내비게이션'으로도 활약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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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유의 유쾌함으로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든 산이는 마치 동네 형처럼 친근한 모습을 보이며 사기를 북돋았다. 하지만 본격적인 심사에 들어가면 냉철하고 객관적인 눈으로 후배들을 바라보는 등 온도차가 확실한 선배 롤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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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들은 감명 받은 무대에 열렬히 반응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만들었고 참가자들의 진정성 있는 이야기에는 아낌없는 응원을 보냈다. 이처럼 때로는 다정한 선배처럼, 때로는 카리스마 넘치는 선생님처럼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후배들의 도전을 함께할 6인의 선배군단의 심사와 활약에 방송에 대한 기대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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