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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의 2016~2017 시즌 자유형 200m 최고기록은 지난해 11월 도쿄아시아선수권에서 기록한 1분45초16이었다. 리우올림픽 은메달에 해당하는 호기록으로 야심만만하게 나선 지난 7월 헝가리 부다페스트세계선수권에서 박태환은 시련을 겪었다. 남자 자유형 200m 준결승에서 1분46초28을 찍은 박태환은 결승에서 컨디션 난조로 1분47초11, 8위를 기록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박태환의 한국최고기록은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에서 기록한 1분44초8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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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인천시청 후배들과 함께 나선 계영 800m에서 눈부신 막판 스퍼트로 대역전 금메달을 따낸 박태환의 몸은 가벼웠다. 압도적이고 절대적인 2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며 흔들림없는 클래스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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