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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신잡2' 1회는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시청률이 평균 6.6%, 최고 8.6%로 케이블, 종편을 포함 동시간대 1위를 달성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제대로 사로잡았다. 또한, tvN 채널의 타깃 시청층인 남녀 20~40 시청층 역시 평균 4.5%, 최고 5.9%의 시청률로 케이블, 종편을 포함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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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첫 여행지는 안동. 안동에 도착한 '박사'들은 월영교에 방문했다. 이곳에서 '박사'들의 활약은 더욱 빛났다. 유현준은 팔각정 지붕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는 등 건축학적인 지식을 유감없이 드러내 '알쓸신잡2' 출연진을 감탄케 했다. 이외에도 안동의 고택에서 건축에 대한 지식을 물흐르듯 풀어내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집안의 보와 반듯한 디자인을 보고 당시 집주인의 부의 정도를 추측하는 모습에 제작진조차 감탄을 금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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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명의 '신입생' 못지않은 '복학생' 유희열, 유시민, 황교익의 활약도 이어졌다. 유희열과 유시민은 시즌1을 먼저 경험한 베테랑답게 능청스러운 토론과 아재 매력을 발산, 지식 포인트와 웃음 포인트를 동시에 잡았다. 황교익은 안동의 향토 음식을 맛있게 먹는 방법을 알려주며 맛칼럼니스트의 진가를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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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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