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윤계상이 청룡영화상 신인 감독상과 남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강윤성 감독, 진선규에게 진심 어린 축하를 전했다.
윤계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범죄도시' 강윤성 감독과 진선규, 김성규와 함께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윤성 감독과 윤계상, 진선규, 김성규는 진지한 모습으로 모니터를 하고 있는 모습. 카리스마 넘치는 윤계상과 진선규, 김성규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과 함께 윤계상은 "우리 감독님. 우리 선규 형아. 청룡영화제 신인 감독상 후보! 남우조연상 후보! 축하합니다. 눈물 난다 진짜! 진작에 꽃길만 걸어야 되는 분들 이제라도 알아봐 줘서 감사합니다. 정말 이제부터 금꽃길만 걸으소서"라며 청룡영화상 후보에 오른 두 사람을 위한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범죄도시'는 오는 25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개최되는 '제38회 청룡영화상'의 신인 감독상과 남우조연상, 편집상, 기술상 4개 부문의 후보에 올랐다.
한편 개봉 6주차를 맞은 '범죄도시'는 누적관객수 6,369,026명을 돌파, 영화 '아저씨'의 기록을 깨고 역대 청불 한국영화 흥행 순위 3위에 올랐다. 또한 올해 한국영화 흥행 3위작 '군함도'의 흥행 수익을 뛰어넘은데 이어 2017년 한국영화 흥행 순위 3위 돌파를 앞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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